따릉이의 대항마, S bike를 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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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리뷰
아파트 앞에서 신기하게 생긴 자전거를 발견했습니다. QR코드가 달린 자전거더군요. QR코드를 찍으니 S bike라는 앱을 설치하라고 떠서 한번 설치해봤습니다. 따릉이의 후발주자 같은 느낌이더군요.가입까지는 손쉽게 성공했습니다. 따릉이와는 다르게 소셜 계정으로 손쉽게 가입이 가능했습니다. 현재 시범운영 기간인지라 이용료는 무료라 합니다. 한번 써봐야죠.결제이용을 위해서는 보증금 25000원 결제가 필요했습니다. 그런데 결제 과정에서 사소한 버그가 있어서 결제가 되질 않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전화해서 이야기하니 금방 소스 수정 중이라고 문자까지 받았습니다. 개발자가 전화 받은것 같은 느낌이었는데... 기분탓이겠죠. 뭐 그렇게 버그가 수정되고 보증금 결제를 완료했습니다.그리고 이용하여 하니 충전 금액이 0원이..